전남여수
하멜등대

여수의 밤바다하면 떠오르는 장소 하멜등대입니다.
돌산대교와함께 반짝반짝 빛나는 하멜등대로
야경을 즐기러 떠나보세요.
이순신광장에서 먹거리를 먹고 바다길을 따라
하멜등대까지 걸어갔어요.
밤바다도 구경하고 야경도 구경할겸...
구경하면서 걸으니 그리 멀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중간중간 포토존도 있고 불빛이 이쁘더라고요.
참
중간에 가다가 인생네컷이 있길래.
같이간 지인들과함께 사진도
찰칵...
기념사진으로 찍었는데
좋았어요.

이순신광장에 있는 거북선입니다.
여기근처가 핫한거 아시죠?
여기에서 주전부리를 조금하고...하멜등대로 향했습니다.
거북선 머리방향쪽으로 해안선을 따라 쭈욱 가시면 됩니다.

이렇게 중간 중간 포토존이 있네요.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여수바다도 구경하세요.

점점 어둠이 오네요...
여수는 밤바다가 유명해서 어서 어둑어둑해지길.

지나가다보면 다 식당들이예요 도대체 어디가 맛있는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빼곡히 있답니다.
저희는 도착하자마다 해물삼합을 먹어서
여기에서는 패쓰했어요.
한번 먹어보심 좋을꺼같아요.

하멜등대 가까이가면 거북선대교와 함께 반짝반짝 빛나는 케이블카와함게 멋진 야경을 뽑냅니다.
밤에 케이블카보면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밤에 케이블카타는것을 추천해드려요.
바닷물에 비췬 불빛들이 너무 이뻐요.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면 더 이쁘겟지요?

드뎌 하멜등대가 보입니다.
사람들이 명소다보니 많이 보여있는것이 보여요.
사진찍으려고 다들 줄서있더라고요.
저도..살포시 줄을서서 ㅋㅋㅋ
사진을 찍어보려구요.

광열한 빨간색등대라서 더 눈에 확 들어오나봅니다.
다들 가지각색의 포즈를 잡고 하멜등대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여수시 종화동 여수구항 방파제에 높이 10m의 붉은색의 하멜 등대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1653년 하멜의 동인도회사 소속인 스페르웨르호가 제주도 부근에서 태풍을 만나 난파되었고,
하멜은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당시 유럽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에서
왕명에 의하여 13년 동안 억류되었었는데, 그가 마지막으로 한국땅에 머물렀던 곳이 바로 여수이다.
1663년부터 1666년까지 4년간 여수의 전라좌수영에 억류되어 있다가
1666년 9월에 일본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여수에서는 하멜기념사업과 연계하여 2004년 하멜의 근로 현장으로 알려진 동문동 일대를 ‘하멜로’라 지정을 하였고,
2005년에 이 하멜로의 끝에 위치한 여수구항에 세워진 등대를 ‘여수구항방파제 하멜등대’라 이름을 붙였다.
하멜 등대에 이르는 방파제입구에는 하멜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이는 옙하트만이 조각하여 네덜란드의 호르큼시에 세운 하멜 동상과
동일한 것으로 1657년부터 1663년까지 하멜이 억류되어 있던 강진과 여수에 세워졌다.
하멜 등대의 뒤편에는 하멜 일행의 귀향 장면을 그린 삽화가 새겨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힙하게> 드라마 <힙하게> 무진 마을의 배경이 된 실제 장소 중 한 곳이며
<하멜표류기> 작가 헨드릭 하멜(Hendrick Hamel)의 이름을 따서 만든 등대로
여수구항 해양공원의 방파제 끝에 자리하고 있다.
- 100.daum.net백과사전에서 발췌-

.
하멜등대를 지나면 바로
여수 낭만포차가있어요.
예전에 친구랑 가서 먹었었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낭만값이라 생각하고
맛나게 먹었던기억이 지금은 아이들도 있어서
낭만포자는 패쓰하고 카페로 향했답니다.
Tip
하멜등대 바로옆에
낭만포차가 있습니다.
밤바다를보며 식사를 즐기시려면
낭만포차를 추천해드려요.
하지만 가격은 사악하다는거.
그래도...낭만값이라고생각합니다.
맥주한잔하면 좋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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